차기 검찰총장 후보 4명으로 압축. 김수남, 김경수, 김히관, 박성재 41대 검찰총장후보

차기 검찰총장 후보 4명으로 압축. 김수남, 김경수, 김히관, 박성재 41대 검찰총장후보

차기 검찰총장 후보를 검찰총장 후보추진위원회 (김종구 위원장-전 법무부 장관)는 28일 오후3시부터 과천정부종합청사 법무부 회의실에서 인사검증 대상자 8명 중에서 4명의 검찰총장 후보를 선정했다.
검찰총장 후보 추천위가 선정한 4명의 검찰총장 후보는
김수남 대검차장 (56세, 대구, 연수원16기)
김경수 대구고검장 (55세, 경남진주, 연수원17기)
김희관 광주고검장 (52세, 전북익산, 연수원17기)
박성재 서울중앙지검장 (52세, 대구, 연수원17기)
이상의 4명을 후보로 법무부 장관인 김현웅 장관에게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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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위는 13일부터 19일까지 국민들로부터 후보를 천거받고 해당 인사들로부터 인사검증에 동의하는 절차를 거쳐서 28일 오후에 발표했다.
추천위로부터 추천받은 김장관은 4명 중 1명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면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하면 현재 검찰총장인 김진태 검찰총장(63세 14기)의 후임으로 제 41대 검찰총장에 임명된다.

김진태 총장의 임기는 12월1일까지다.
이번 인사 역시 지역편중이 심해 보인다.
구색 맞추기로 김히관 광주고검장이 끼어있는 모양세다.
대구가 2명이나 있는데닥, 경남진주 출신인 김경수 대구고검장은, 출신만 진주일뿐, 현 보직이 대구고검장이니, 후보 4명중에 3명이 대구출신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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